생활밀착형 코미디 영화 '컴백홈' 감독 이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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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 trendy NEWS 임우경 기자 ] 생활밀착형 유머 코드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이연우 감독이 8년 만에 신작 '컴백홈'의 개봉을 앞두고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컴백홈  영화 포스터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컴백홈  영화 포스터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거북이 달린다''피끓는 청춘'을 통해 개성 만점 캐릭터들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했던 이연우 감독은 영화에 대해 "웃음보다 상황이 재미있는것이고 이야기에 더 중점을 두고 촬영했다"라며 "진지함속에서 묻어나는 웃음이 더 웃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상황에서 나온 웃음이 더 큰 웃음을 준다고 생각하는 이연우 감독/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상황에서 나온 웃음이 더 큰 웃음을 준다고 생각하는 이연우 감독/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이연우 감독은 "동네마실갔다가 연인끼리 친구끼리 여느 우물가에서 보는 영화가 컴백홈이 되길 바란다. 좋은 가을데 어울리는 영화가 아닌가 생각한다."라고 바램을 전했다.

[KtN 현장]  이범수, 웃음도 있지만 '컴백홈' 감동도 있는 영화 사진=2022.09.15.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현장]  이범수, 웃음도 있지만 '컴백홈' 감동도 있는 영화 사진=2022.09.15.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영화 컴백홈은 10월 5일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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