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의 가수' 임영웅,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솔로가수 1위..평점차트에서도 1위 사진=2022.10.02.출처 ; 물고기뮤직, 아이돌차트  /편집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1위의 가수' 임영웅,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솔로가수 1위..평점차트에서도 1위 사진=2022.10.02.출처 ; 물고기뮤직, 아이돌차트  /편집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K trendy NEWS 신미희 기자 ]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솔로가수 1위에 올랐다.  또한 임영웅은 아이돌 평점차트에서도 79주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9월 3주차(9월 19일~9월 25일) 아차랭킹에서 임영웅은 음원점수 605점, 유튜브 점수 2687점, 소셜점수 687점 등 총 4079점으로 전체 5위, 솔로가수 1위를 기록했다.

'1위의 가수' 임영웅,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솔로가수 1위..평점차트에서도 1위 사진=2022.10.02.출처 ; 물고기뮤직, 방송화면 캡쳐  /편집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1위의 가수' 임영웅,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솔로가수 1위..평점차트에서도 1위 사진=2022.10.02.출처 ; 물고기뮤직, 방송화면 캡쳐  /편집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1위는 블랙핑크, 2위는 아이브, 3위는 뉴진스, 4위는 에스파로, 임영웅은 솔로 가수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1위의 가수' 임영웅,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솔로가수 1위..평점차트에서도 1위 사진=2022.10.02.출처 ; 물고기뮤직, 아이돌차트  /편집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1위의 가수' 임영웅,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솔로가수 1위..평점차트에서도 1위 사진=2022.10.02.출처 ; 물고기뮤직, 아이돌차트  /편집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한편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2022년 9월 4주차 주간랭킹에 따르면 임영웅이 51만 4297표를 받으며 79주 연속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임영웅 뒤로는 이찬원, 김호중, 영탁, 방탄소년단 지민, 방탄소년단 뷔, 송가인, 방탄소년단 정국, 이병찬, 방탄소년단 진 등이 자리했다.

또한 임영웅은 '좋아요'에서도 4만 9001개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 뒤로는 이찬원, 김호중, 영탁, 방탄소년단 지민, 송가인, 방탄소년단 뷔, 이병찬, 방탄소년단 정국, 방탄소년단 진 등이 자리했다.

이러한 인기는 막강한 팬덤 영웅시대를 통해 계속해서 임영웅은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1위의 가수' 임영웅,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솔로가수 1위..평점차트에서도 1위 사진=2022.10.02.출처 ; 물고기뮤직, /편집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1위의 가수' 임영웅,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솔로가수 1위..평점차트에서도 1위 사진=2022.10.02.출처 ; 물고기뮤직, /편집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임영웅의 콘서트 '아임 히어로' 전국투어는 7개 도시에서 21회차 열렸고, 약 17만여 명의 관객들과 함께 호흡했다. 전회차 전석 매진되며 다시 한번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티빙이 14일 생중계한 '아임 히어로-서울' 공연은 역대 티빙 라이브 생중계 가운데 가장 높은 유료 가입자수를 기록했고 동시간 전체 라이브 채널 중 실시간 시청점유율이 약 96%(분단위 시점의 UV 기준)까지 치솟았다고 지난15일 밝혔다.

101일간 17만 관객과 호흡하며 '국민 가수'로 우뚝 선 임영웅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 공연 일정을 공개했으며 12월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 같은 달 10일~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아임 히어로' 앙코르 콘서트가 펼쳐진다.

관련기사 <[영상] '17만명 운집' 임영웅, ‘아임 히어로’ 서울서 피날레…연말 ‘고척’ 에 뜬다.?

 

 

후원은 K trendy NEWS에 큰 힘이 됩니다.
저작권자 © K trendy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