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양조위가 '다시, 마주보다" 슬로건으로 3년만에 포문을 여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환호를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영화배우 양조위가 '다시, 마주보다" 슬로건으로 3년만에 포문을 여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환호를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영화배우 양조위가 '다시, 마주보다" 슬로건으로 3년만에 포문을 여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환호를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영화배우 양조위가 '다시, 마주보다" 슬로건으로 3년만에 포문을 여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환호를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영상=K trendy NEWS DB. ⓒ케이트렌디뉴스영화배우 양조위가 '다시, 마주보다" 슬로건으로 3년만에 포문을 여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환호를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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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 trendy NEWS 임우경 기자 ] 5일 오후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열렸다.

영화배우 양조위가 '다시, 마주보다" 슬로건으로 3년만에 포문을 여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환호를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

영상=K trendy NEWS DB. ⓒ케이트렌디뉴스

이날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양조위가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매해 아시아영화 산업과 문화 발전에 있어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아시아영화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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