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Zoom)의 전 임원인 조지 폴리조스(George Polyzos)를 고용해 전사적 업무 자동화 확장 추진

조지 폴리조스(George Polyzos)의 APAC 부사장 임명은 전사적 서비스형 통합 플랫폼(Integration Platform as a Service, 이하 iPaaS) 분야 최고의 기업 셀리고가 새로운 아시아 태평양(이하 APAC) 본부 개소
조지 폴리조스(George Polyzos)의 APAC 부사장 임명은 전사적 서비스형 통합 플랫폼(Integration Platform as a Service, 이하 iPaaS) 분야 최고의 기업 셀리고가 새로운 아시아 태평양(이하 APAC) 본부 개소

[ K trendy NEWS 홍은희 기자 ] 셀리고(Celigo)는 새로운 APAC 부사장으로  줌(Zoom)의 전 임원인 조지 폴리조스(George Polyzos)를 임명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시장에 대한 중요한 사업 확장을 발표했다.

조지 폴리조스(George Polyzos)의 APAC 부사장 임명은 전사적 서비스형 통합 플랫폼(Integration Platform as a Service, 이하 iPaaS) 분야 최고의 기업 셀리고가 새로운 아시아 태평양(이하 APAC) 본부 개소와 이 지역의 지원 확대와 고객들과 협력사들의 높은 요구를 만족시키고자하는데 목적을 둔 것이다. 

2021년 12월 시리즈 C 펀딩에서 4천 8백 만 달러를 확보한 후 셀리고는 전 세계적으로 기록적인 성장을 이뤘다. 새로운 APAC 본부 개소와 폴리조스의 임명은 APAC 지역에 대한 투자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이 지역에서 셀리고는 이 지역의 고객 지원을 지속할 것이며, IT와 비지니스 팀을 통합함으로써 사업 과정을 최적의 방법으로 자동화함과 동시에 데이터 무결성과 확장성을 확보할 것이다.

셀리고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이자인 얀 아렌츠(Jan Arendtsz)는"저희는 전 세계의 셀리고의 고객들과 파트너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적으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폭발적인 유기적 성장을 목격했기 때문에, 전략적 성장을 기반으로 이 지역에서 증가하고 있는 고객들에 대한 세계적 수준의 지원을 지속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지는APAC 지역의 서비스형(SaaS) 신생회사들을 지역 최고의 회사로 만든 탄탄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셀리고에서도 이러한 업적을 이룰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새로운 자리에서, 폴리조스는 셀리고 연순환매출(ARR)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엄청난 시장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도록 실적이 높은 팀을 확대하고 관리하는 책임을 맡게 된다. 또, 셀리고 솔루션들의 출시와 채택, 그리고 이 지역에서 회사 파트너 네트워크의 성장을 감독한다. 

셀리고의 APAC 지역 확장은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DACH) 지역에서의 유사한 성장에 이어 추진된 것으로 셀리고는 고객들과 파트너들의 전사적 개선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노력을 전 세계로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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