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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 액션 영화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이해영 감독의 '유령'이 개봉 후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개봉 후 관객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사진=
스파이 액션 영화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이해영 감독의 '유령'이 개봉 후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개봉 후 관객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사진=/사진=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임우경기자]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스토리와 호쾌한 장르 변주, 통쾌한 액션으로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스파이 액션 영화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이해영 감독의 '유령'이 개봉 후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들의 변신과 첩보전의 긴장감 및 액션 쾌감을 동시에 보여줄 이해영 감독의 스파이 액션 영화 '유령'은 지난 1월18일 개봉하고 첫 날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하며 설 연휴 기간동안 '추천 영화'로 자리잡고 있다. 

설 연휴 극장가를 스타일리시한 스파이 액션으로 물들일 준비 완료하고 일정을 공개했다. /사진=CJENM, LAMP
설 연휴 극장가를 스타일리시한 스파이 액션으로 물들일 준비 완료하고 일정을 공개했다. /사진=CJENM, LAMP

여기에 개봉 주 배우들의 무대인사까지 이어지면서 인기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유령'의 이하늬, 박소담, 박해수, 서현우, 이해영 감독이 차례대로   21일에는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메가박스 더 부티크 목동현대백화점,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설날 당일인 22일(일)에는 CGV 신촌,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CGV 홍대, 메가박스 홍대에서 이하늬, 박소담, 박해수, 서현우, 이해영 감독이 관객들과 함께하며,  오는 1월 25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이해영 감독과 변영주 감독이 함께하는 스페셜 GV도 개최예정이다.

스파이 액션 영화 '유령'이 1월 28일(토), 1월 29일(일) 개봉 2주차 경기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사진=CJENM, LAMP
스파이 액션 영화 '유령'이 1월 28일(토), 1월 29일(일) 개봉 2주차 경기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사진=CJENM, LAMP

 더불어, 스파이 액션 영화 '유령'이 1월 28일(토), 1월 29일(일) 개봉 2주차 경기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1월 28일(토)에는 이하늬, 박소담, 박해수, 서현우, 이해영 감독이 메가박스 송도, CGV 인천연수, CGV 인천, 롯데시네마 부평, CGV 소풍, CGV 부천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1월 29일(일)에는 롯데시네마 수원, CGV 수원, 메가박스 영통, CGV 판교, CGV 야탑에서 설경구, 이하늬, 박소담, 박해수, 서현우, 이해영 감독이 완전체로 극장에 출격, '유령'을 향한 관객들의 열띤 관심에 화답할 예정이다.

설경구, 박해수, 서현우 3인과 이하늬, 박소담 2인의 케미스트리가 빛나는 그들 각자의 묘한 분위기를 담고 있는 표정과 개성이 강한 눈빛으로 '유령'에서 항일조직 스파이 ‘유령’을 찾기 위해 서로 경계하고 의심해야만 하는 캐릭터들의 관계성과 긴장감을 생생하게 전한다. 

보는 재미를 더해 줄 관전 포인트가 첩보 액션 영화 '유령'의 만족도를 높여준다./사진=CJENM, LAMP
보는 재미를 더해 줄 관전 포인트가 첩보 액션 영화 '유령'의 만족도를 높여준다./사진=CJENM, LAMP

보는 재미를 더해 줄 관전 포인트는 짙은 의심과 견제, 반격을 오가는 역동적인 스토리가 첩보로 시작해, 추리극에서 마침내 강렬한 액션으로 변주하고, 시대를 뛰어 넘는 생생한 개성과, 심장 뛰는 캐릭터 앙상블의 완성, 그리고 배우 설경구,이하늬,박소담, 박해수, 서현우의 완벽한 호연까지 더해진다. 

또하나의 관전포인트는 1930년대의 시공간과 음악을 다채롭게 살려내어 '유령' 만의 ‘색’과 ‘스타일’이 담긴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관객들에게 영상미까지 더해  색다른 재미를 더해 준다.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재미있는 장르 영화를 만들고 싶었던 이해영 감독의 바람에서 출발한 '유령'은 항일조직인 흑색단이 곳곳에 심어놓은 스파이 ‘유령’/사진=CJENM, LAMP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재미있는 장르 영화를 만들고 싶었던 이해영 감독의 바람에서 출발한 '유령'은 항일조직인 흑색단이 곳곳에 심어놓은 스파이 ‘유령’/사진=CJENM, LAMP

'유령'은 1933년 경성, 조선총독부에 항일조직이 심어 놓은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으며 외딴 호텔에 갇힌 용의자들이 의심을 뚫고 탈출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와 진짜 ‘유령’의 멈출 수 없는 작전을 그린 영화.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재미있는 장르 영화를 만들고 싶었던 이해영 감독의 바람에서 출발한 '유령'은 항일조직인 흑색단이 곳곳에 심어놓은 스파이 ‘유령’이 1933년 경성, 일제의 통치기관인 조선총독부까지 잠입해 있다는 전제로 시작한다.

관객이 ‘유령’의 정체를 궁금해하는 사이 영화는 ‘유령’의 반격과 함께 본격 스파이 액션의 차원으로 도약하며 장르의 변주를 이룬다. 또한 ‘유령’은 누구이고, 살아나갈 수 있을 지와 ‘유령’의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 지라는 의문은 꼬리를 물어 더욱 깊은 몰입도를 선사, 눈을 뗄 수 없는 복합 장르의 색다른 재미 속으로 관객을 안내할 것이다.

1930년대의 시공간과 음악을 다채롭게 살려내며, '유령'만의 ‘색’과 ‘스타일’이 담긴 감각적인 미장센이 관객들에게 영상미를 선사한다./사진=CJENM, LAMP
1930년대의 시공간과 음악을 다채롭게 살려내며, '유령'만의 ‘색’과 ‘스타일’이 담긴 감각적인 미장센이 관객들에게 영상미를 선사한다./사진=CJENM, LAMP

‘유령’ 색출 작전의 판을 짜는 ‘카이토’(박해수)는 신임 총독의 경호대장으로 출세 경로를 거침없이 밟아온 능력자이지만 오랜 라이벌이었던 ‘쥰지’에 대한 콤플렉스는 이야기 전개를 다른 방향으로 트는 물꼬가 되어 색다른 재미와 통신과 암호 해독 담당 ‘천계장’(서현우)는 체계가 다른 복잡한 암호문도 해독할 수 있는 뛰어난 두뇌의 소유자이지만 누구를 의심해야 할 지 자신에게 드리운 혐의조차 헷갈려 하는 모습으로 첩보전의 긴장감 속 온기와 활기를 불어넣는다.

각자 다른 이유와 진짜 속내를 가진 '유령'의 각기 다른 캐릭터들은 5명의 배우 설경구, 이하늬, 박소담, 박해수, 서현우의 열연으로 생동감 있게 완성되었다. 또한 이들의 끈끈한 팀워크와 환상의 호흡으로 서로에게서 이끌어낸 새로운 모습들은 관객이 미처 보지 못한 색다른 이면을 보여주며 캐릭터의 깊이를 더욱 확장시켰다. 이에 '유령' 은 개성 강한 캐릭터들 사이의 의심과 반전, 대립과 연대를 통해 보는 것만으로도 심장 뛰는 캐릭터 앙상블의 절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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